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비디오CDP와 VCR가 결합된 「멀티비디오(모델명 DMV-21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디오CDP에서 재생되는 영상과 음성을 VCR에 곧바로 녹화할 수있는 「간단편집」기능과 CD 음향을 오디오테이프의 양면에 녹음할수있는 「테이프자동녹음」기능 등 다양한 복사, 편집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가요반주기로 사용할때는 캠코더와 연결해 자막과 함께 노래하는 사람의 영상을 TV화면에 실어 노래방분위기를 연출할 수있다.
비디오CDP와 VCR모드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LCD창을 채용한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89만8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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