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가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호주의 고등학교와 대학에 한글 관련 소프트웨어를 무상 기증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
이 회사는 지난해 말 호주의 글레이드스톤 주립 고등학교에 자사의 윈도용 워드프로세서인 「파피루스」를 포함, 타자 연습프로그램 등 3종의 소프트웨어를 무상 기증한 데 이어 지난 17일에도 호주 모나시대학교의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담당 김영아 교수의 요청으로 「한메한글 포 윈도」를 무상기증.
이번 소프트웨어 기증에 대해 한메소프트는 『한글 알리기와 국위선양 차원에서 흔쾌히 수락했다』며 『호주의 석학들에게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기증 의미를 소개.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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