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덕길)은 협력선인 일본 히타치가 실시하는 엔지오(Angio) X레이시스템 연수교육에 3명의 과장급 사원을 파견, 1주일간의 교육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애프터서비스 요원의 기술교육에 이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올해 중점 영업품목으로 선정한 엔지오 X레이시스템 전반에 걸친 기술 및 고객상담을 위한 전문지식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한편 중외메디칼은 최근 공석이었던 공장장에 이병수 이사대우를 영입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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