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분당 복사속도가 25장인 중급형 복사기 「벨로즈 7025, 사진」를 이달부터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처음 1장이 복사완료되는 최초복사속도를 4.1초로 맞춰 고속복사기의 성능에 47dB의 저소음을 기록하고 기본 급지용량 1천50매에 2단카세트 장착시 최대 2천50매까지 확장할 수 있어 번거로운 용지교환의 불편을 없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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