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통상, 지멘스 가전제품 신년맞이 할인판매

독일 지멘스 브랜드 가전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미원통상은 이달 말까지 「신년맞이 대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서울의 지멘스프라자 서초, 목동, 노원점 등 전국 8개 직영매장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바겐세일엔 지멘스 브랜드 이외에도 소니 컬러TV와 워크맨, RCA 냉장고, 파나소닉 헤드폰 카세트 등도 할인판매된다.

소비자가격이 1백30만원인 지멘스 식기세척기는 44% 할인된 73만원에 판매하며 32만6천원인 진공청소기는 21만8천4백원, 1백35만원인 드럼세탁기는 94만5천원, 2백5만원인 냉장고는 1백33만2천원, 2백19만원인 냉동고는 50%를 할인한 1백9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소니 46인치형 프로젝션TV는 31%를 할인해 3백30만원 RCA MSK 22GRX 냉장고는 48% 할인한 1백49만원에 판매하며 소니, 파나소닉 헤드폰 카세트는 소비자가격보다 최고 38%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최정훈 기자>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