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대표 이상익)가 국내 최경량형(0.95㎏) 6㎜ 전기드릴<사진>을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선다.
계양전기가 1년간 1억여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은 철공 6.5㎜, 목공 13㎜의 드릴 사용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회전속도가 3천2백rpm이다.
특히 드릴의 역회전 기능을 부여해 사용상의 편의를 높였으며 이중절연한 나일론 재질을 채택, 감전의 위험을 줄이는 등 안전도를 높였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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