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시스템 및 기기부문의 전제품에 대해 신속한 품질 현황 파악 및 분석이 가능한 품질정보시스템 「QIS+ (Quality Information System Plus)」를 개발,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제품 생산에서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된 이 시스템은 제품의 제조공정에서부터 출하 및 시장단계에 이르는 분야별 각종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분석,관리함으로써 품질 개선은 물론 불량품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종합품질정보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또한 윈도 환경에서 각종 그래픽을 이용한 데이터 처리를 통해 과거의 불량률 추이,불량 유형의 분석 작업 등 각종 품질관련 DB 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제품 설계와 시장 품질 관련 조회 및 분석 기능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