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소기업청이 그동안 수작업으로 해오던 시험분석 민원업무를 접수에서부터 처리까지 완전 전산화체제를 구축해 화제.
부산중기청은 지난해 7월부터 2천3백만원을 들여 청사내의 민원실과 각 시험실, 사무실을 근거리통신망(LAN)으로 연결하고 국립기술품질원으로부터 운영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시험분석 민원업무를 완전 전산화함으로써 지금까지 몇 주 걸리던 기업의 일반의뢰시험, 계량계측기기의 검사, 전기용품형식승인 등의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하게 됐다는 것.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부산중기청의 시험분석 업무처리의 자동화로 민원업무의 효율화를 꾀하게 됐을 뿐 아니라 시험결과를 빠르게 처리해 산업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고 설명.
<부산=윤승원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