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양판점인 나진컴퓨터랜드가 서울상권 공략에 본격 나선다.
대구에 본사를 둔 나진컴퓨터랜드(대표 이상봉)는 11일 서울 목동점, 방배점, 잠실점 3개점을 동시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특히 방배점은 방배역과 이수교 사이에 위치한 매장으로, 1백30평 규모의 매장과 물류센터를 동시에 운용함으로써 서울지역 매장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동점은 1백80평 규모의 단일매장이며, 잠실점은 풍납동에 1,2층 각각 95평 규모로 총 1백90평의 대단위 매장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또 나진컴퓨터랜드는 이번 3개 매장을 출발로 올해 3월 말까지 서울과 수도권지역 대도시를 중심으로 30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아래 이달 말까지 서울 강북지역에 5개 매장을 추가로 신설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한편 나진컴퓨터랜드는 이번 서울진출 기념행사로 11일부터 26일까지 모든 제품을 현금가로 10개월 무이자 할부판매할 계획이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