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회사의 장기비젼인 WE21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팀제도입을 근간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사업부의 개념이 폐지되고 팀제가 도입돼 기존 5본부 1소 18부 4팀체제에서 5본부 1소 20팀 1실로 개편됐다.
또 각 부서에 나눠져 있던 유관업무를 통폐합,CUG 홈쇼핑 텔레리서치 광고 등의 업무는 특수영업팀을 신설해 총괄하게 했으며 영업본부와 정보개발본부로 나뉘어 있던 BBS서비스와 DB서비스를 정보개발본부에서 통합 관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팀을 영업본부로 이관하고 관문서비스부와 초고속팀 등 2개 부서를 폐지하는 대신 신규사업팀과 SI사업팀을 새로 설치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위한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한국PC통신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직급에 관계 없이 능력 위주로 팀장을 선발하고 권한을 대폭 이양함으로써 신속한 의사결정과 조직원의 책임의식 고취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7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8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