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이 6% 내외로 예상되는 등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은 데도 불구하고 유독 산전업계 관계자들만은 느긋한 분위기.
이는 재고누적으로 시달리고 있는 공작기계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는 환경, 공항, 도로교통 등 사회간접자본 부문의 정부투자가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빌딩자동화, 물류자동화, 공장자동화분야 등은 기업의 설비투자가 불황일수록 더욱 늘어나기 때문.
이에 따라 산전업계 관계자들은 올해에도 전반적으로 15%∼20% 이상의 높은 신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낙관.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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