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이 국내에서 독일 롤라이 카메라와 일본의 미놀타카메라를 수리해준다.
3일 삼성항공은 최근 독일 롤라이, 일본의 미놀타사와 국제 보증수리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롤라이와 미놀타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은 이들 제품에 고장이 생겼을 경우 전국 삼성전자 AS점에 수리요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수리에 걸리는 시간도 3개월에서 3일 이하로 크게 줄어들고 수리비용은 절반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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