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상사(대표 홍순명)가 프린터 제품군을 늘리고 프린터 관련 마케팅 조직과 직영점을 개설하는 등 프린터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31일 부라더상사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컴퓨터 주변기기부문을 신규 주력사업으로 선정, 잉크젯프린터와 도트프린터사업을 재개하고 신규사업인 레이저프린터 판매를 크게 강화해 종합프린터 공급업체로 부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라더는 새해부터 잉크젯프린터 「HJ시리즈」와 도트프린터 「M시리즈」 등 PC용 고성능 프린터 4개 모델을 집중 공급하고 8급 레이저프린터 신모델도 추가로 시판할 계획이다.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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