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정보화를 선도하기 위한 7대 역점사업을 아래와 같이 추진합니다. 이들 사업은 국민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고 나아가 시장개방을 앞둔 국내 전자, 정보통신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정보통신신문 발행>
전자신문의 자매지로 2월에 첫 선을 보일 「정보통신신문」은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중심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의 유저들을 위한 매체를 지향합니다.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통신분야의 기술흐름과 통신서비스의 활용방법 등을 상세하게 보도합니다.
<통일한국 정보통신硏 설립>
남북통일에 대비해 북한의 정보통신 산업을 연구분석하고 이에 따른 중장기 대응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통일한국 정보통신연구소를 설립합니다. 시내, 시외, 국제전화 등 기본통신과 부가 통신서비스 등 운용방안과 남북한 컴퓨터용어 통일안 마련 등 남북간 정보통신 현안의 해결방안을 중점 모색합니다.
<마케팅.팩스 정보서비스>
지난해 전자신문 기사의 인터넷 서비스 실시에 이어 각종 통계자료와 그래픽자료 등 전자, 정보통신산업 관련 자료를 인터넷과 팩스를 이용해 독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서비스합니다. 이 정보서비스는 신문지면 부족으로 게재하지 못한 기사를 비롯해 기자들이 취재한 모든 자료를 포함합니다.
<멀티미디어교육센터 개설>
인터넷이 생활 속에 자리잡음에 따라 멀티미디어 교육과 프로그래밍 언어강좌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한 멀티미디어교육센터를 개설합니다. 아울러 현재 무료로 실시하는 인터넷 강좌도 내용을 쇄신하고 교육참석 인원도 늘립니다.
<영문 홈페이지 개설>
국내 외국기업이나 해외에서 국내 뉴스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영문 기사를 서비스합니다. 온라인이나 팩스 등을 이용해 국내 뉴스를 원하는 기업체에 영문으로 기사를 제공합니다.
<정보통신 대백과사전 편찬>
정보통신 분야를 총망라한 대백과사전 편찬작업에 착수합니다. 각계 인사들로 위원회를 구성해 정보통신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자 합니다.
<창간 15주년 학술강연회>
전자신문 창간 15주년과 컴퓨터 도입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학술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유명 석학을 초빙해 컴퓨터의 도입 의의와 컴퓨터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정보화 전략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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