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유니콘전자(대표 소영식)가 서울지방경찰청에 무선데이터 단말기및 관련 네트워크 소프트웨어(SW)를 개발, 공급한다.
27일 유니콘전자는 최근 서울지방경찰청과 무선데이터 단말기 90대 및 네트워크 SW등 총 6억8천만원어치의 관련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서울경찰청은 내년 2월부터 112순찰차량에 이 시스템을 설치, 음성통신도 물론 데이터통신이 가능케 돼 범죄예방에 활용하게 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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