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평그룹(회장 나승렬)이 최근 6백만달러를 들여 미국의 테스트 전문업체인 ATE인터내셔널社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ATE는 반도체 시제품 테스트 전문업체로 거평은 조기 기술이전을 위해 내년 1월 시그네틱스 임원급 1∼2명을 포함한 10여명의 기술진을 이 회사에 파견,상주근무시킬 예정이다. 거평은 지난해 반도체 조립업체인 시그네틱스를 인수한데 이은 이번 ATE 인수로 반도체 후공정 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