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휴대정보단말기 「자우르스」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내년 1월 초부터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기본소프트웨어(OS)가 다른 PC등 정보기기들의 개인정보관리 데이터 교환이 가능한 자우르스 소프트웨어 기술의 보급을 위해 이 기술을 무상으로 공개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이 기술을 업계 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샤프는 이와함께 윈도95를 탑재한 PC에서 컬러 자우르스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수 있는 기술을 유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개인정보관리데이터 정송기술을 표준화하면 스케쥴및 주소록 등의 데이터를 PC및 휴대정보단말기 들이 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다.
일본 휴대정보단말기 시장은 자우르스가 약 80%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다. 샤프는 앞으로 정보통신기기분야 54개사로 구성된 「모빌오피스추진협의회」등에 이 소프트웨어기술의 채용을 요청해 나갈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