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은 내년에 1조3천8백억원을 투자해 매출액을 6조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경영계획을 16일 확정, 발표했다.
금호그룹은 이 계획에서 내년에는 정보통신분야를 비롯하여 사회간접자본(SOC) 타이어, 석유화학, 건설, 고속도로 분야에서의 해외프로젝트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인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주)금호텔레콤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위성을 통한 개인휴대통신과 무선 케이블TV 서비스 실용화, 택시용 이동공중전화 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