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이 「해태IC&C」로 상호명이 변경됐다.
소프트타운을 인수한 해태전자는 최근 그룹위상과 이미지 제고차원에서 계열사의 그룹이미지 통합작업에 착수하면서 소프트타운을 「해태IC&C」로 상호명을 바꾸는 한편 이달말까지 전국유통점인 「C마트」의 개명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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