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3차원 입체음향 기능을 내장한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롯데핑키-55)를 출시했다.
길이 17㎝, 높이 30㎝인 이 제품은 특히 주수요층인 학생들의 어학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반복청취 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정격출력은 60W이며 스피커는 고음재생용 트위터와 저음재생용 우퍼를 가진 2웨이 방식이다. 또 인공지능을 갖고 있어 CD를 감상할 때 반복, 프로그램, 무작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들을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42만5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