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3차원 입체음향 기능을 내장한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롯데핑키-55)를 출시했다.
길이 17㎝, 높이 30㎝인 이 제품은 특히 주수요층인 학생들의 어학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반복청취 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정격출력은 60W이며 스피커는 고음재생용 트위터와 저음재생용 우퍼를 가진 2웨이 방식이다. 또 인공지능을 갖고 있어 CD를 감상할 때 반복, 프로그램, 무작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들을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42만5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