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는 14일부터 25일까지 「송년감사 세일」행사를 실시하면서 전국 18개 매장에서 각종 전자제품을 최고 70%까지 할인판매할 계획이다.
하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권장가격 15만8천원하는 현대전자 카메라(모델명 CAM 300)를 70% 할인한 4만8천원에 판매하고 겨울난방용품인 팬히터,로터리 히터,가습기 등도 소비자가격 보다 20∼40% 정도 싸게 판매할 예정이다.
하이마트는 이와 별도로 「일일 초특가」「한정 초파격 세일」 행사를 마련해 일부 전자제품에 한해서 출하가 이하로 판매하고 크리스마스 특수를 겨냥, 소형가전제품을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일일 초특가」행사에서는 팬히터,가습기 등 겨울용품과 다리미,헤어드라이기 등 일반 생활용품 5∼7개 품목을 선정해 하루에 품목당 10∼30대씩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한정 초파격 세일」에서는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가전제품을 유통마진을 배제한 가운데 일일 2∼5대씩 한정판매할 계획이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