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社가 썬플랫폼으로는 최초로 울트라스팍 프로세서 모듈을 채용, 업계표준인 PCI 아키텍처를 지원할 수 있는 「울트라 AX-마더보드」를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썬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社는 이를 위해 최근 WAN솔루션 공급업체인 PTI社와 협력관계를 체결, 향후 PTI가 공급하는 대표적인 통신솔루션인 「PC1334 시리얼 통신 컨트롤러」도 울트라-AX 마더보드와 호환가능한 썬社의 솔라리스 2.5.1 운용체계용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채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썬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자회사로 한국에는 지난해에 지사가 설립돼 마이크로 프로세서, 칩세트, 모듈, 보드, 기술라이선스, 자문서비스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