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촬영인연합회(회장 하재영)는 제9회 그리메상 대상수상자로 MBC 자연다큐멘터리 「어미새의 사랑」 박화진씨를 선정했다.
그림자, 빛 등을 뜻하는 옛말 「그리메」를 상 이름으로 방송제작 카메라맨에게 주는 이 상의 최우수작품상은 다큐멘터리부문에서 KBS 「킬리만자로 적도의 흰산(윤민섭)」, 드라마부문에서 SBS 「곰탕(김근수)」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작품상은 다큐멘터리부문에서 Q채널 「곤충의 집(이기천)」, 드라마부문에서 MBC 「애인(허대선)」, KBS 「길위의 날들(김수남)」에게 돌아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