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외선 살균기능을 추가한 가습기 신제품(모델명 GH-470M)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살균기능이 떨어지는 기존 초음파식 가습기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제품 내부에 살균등을 장착해 자외선으로 습기를 살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뉴로퍼지 인공지능기능을 채용, 사람이 일일이 조작할 필요없이 실내온도와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습도가 제공돼 편리하다.
이밖에 물이 떨어질 경우 램프표시와 함께 부저가 울리며 최대 10시간까지 연속으로 가습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12만5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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