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디오 전문업체들이 29일부터 국내 최초로 열리게 되는 오디오 전문 전시회에 큰 기대를 거는 눈치.
대다수 업체들은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가 자사 기술력을 과시할 수 있는 둘도없는 기회라고 보고 출품할 첨단 제품들을 다듬는 데 주력.
일부 업체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기 위해 이미 개발한 스피커시스템을 외국의 유명 오디오 전문가에게 맡겨 손질을 다시했으며 나머지 업체들도 오디오 평론가들에게 제품 조율을 위탁하는 등 막바지 정성을 쏟아붓고 있다는 것.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이벤트 전문업체인 하삼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오디오업체들을 위한 전문 전시회가 없었기 때문에 관련업체들이 이번 전시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국산제품들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고 낙후된 국내 하이파이 오디오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
〈윤휘종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3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4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8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9
[과학산책]피지컬 AI 패권의 승부처는 국제표준
-
10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