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탠덤컴퓨터(대표 이종후)가 윈도NT 서버 공급에 나선다.
27일 한국탠덤컴퓨터는 그동안 밉스칩을 사용한 대형컴퓨터 및 유닉스 서버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살려 펜티엄칩 기반의 윈도NT서버를 내달경부터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탠덤컴퓨터는 이달중 윈도NT서버 사업을 전담할 영업및 기술지원부를 신설한다는 계획 하에 현재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탠덤컴퓨터가 공급에 나설 윈도NT서버는 2개의 펜티엄칩을 탑재한 「S100」을 비롯 4개의 펜티엄칩을 장착한 「S1000」및 「S1000RM」등 3개 기종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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