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별도의 전원공급장치가 필요없는 외장형 TV인코더 「라이브엔코더」를 내놓았다.
라이브엔코더는 컴퓨터 모니터상에 출력된 디지털 영상신호를 애널로그 방식의 TV 신호로 변환시켜 TV에 디스플레이시켜주는 TV인코더로 저렴한 비용을 투자해 30인치 안팍의 대형 화면에 영상물을 출력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장치다.
이 제품은 별도의 전원고급장치 없이 키보드 구동전원을 사용, 불안정한 전원 공급에 따른 화면 떨림현상과 찌그러짐현상 등을 제거했으며 국내 TV 수신방식인 NTSC 신호는 물론 PAL 신호도 무리없이 소화해낸다.
제이씨현은 작은 모니터 화면을 대형 TV 화면에 출력하기 때문에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등 업무용과 게임, 노래방 등 개인용도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며 부피가 작아 노트북용으로도 활용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3149-4900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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