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위성디지털多채널방송 「퍼펙트TV」는 본방송 개시 한달 보름만에 수신계약수가 8만건을 넘어섰으며 연령별로는 30대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우정성이 최근 발표한 「퍼펙트TV의 가입상황」에서 지난 15일 현재 수신계약수는 8만1천건에 달하고 가입자중 30대가 전체의 약 3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가입자수를 보면 30대가 29.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40대가 24.1%, 20대가 22.3%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關東지역이 26.7%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일 본방송을 개시한 퍼펙트TV는 현재 TV방송 57개 채널,라디오는 5개 채널로 방송하고 있다. 이에 필요한 수신기는 10개 제조업체들이 출하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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