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막셀이 차세대전지로 주목되는 리튬폴리머2차전지의 사업화에 나선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회사는 내년 초 샘플출하를 개시하고 수요동향을 보면서 양산에 착수할 방침이다.
리튬폴리머전지에서는 미국의 일부 전지업체가 샘플출하하고 있을 뿐 용도가 개척되지 않아 아직 본격 생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폴리머전지는 전해질에 고체인 폴리머를 채용하기 때문에 액체가 흐를 염려가 없어 안전성이 뛰어나다. 또 두께가 몇mm정도로 얇아 전지의 형상을 변형하기 쉽다.
현재 히타치막셀은 미국에 있는 1백% 출자회사 밧데리 엔지니어링에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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