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컴퓨터소프트웨어, 영상, 출판등 소프트웨어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토추, 마루베니상사등 15개 업체는 내년 1월 업종을 초월하는 소프트웨어유통, 배급회사와 투자기금을 설치,제작업체에 대한 투자와 유망 소프트웨어의 상품화를 지원한다.
이 계획에는 통산성이 투자대상 결정의 조정자로 참여, 조직의 중립적인 운영을 감시할 예정이다.
이 계획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는 자금조달이 쉬어지고 투자기업은 투자에 따르는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것으로 보인다.
유통, 배급사는 우선 4억5천만엔정도의 자본금으로 출범하고 투자기금의 자금규모는 15억엔정도가 될것으로 알려졌다. 유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발굴, 건당 3천만엔정도를 지원하고 개발이 성공하면 그 수익에서 자금을 회수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테크 차이나] 中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재편 가속…벤츠·BMW·아우디 잇단 가격 인하
-
2
혼자서 도로 달린다?... 운전석 없는 트럭의 정체
-
3
물에 빠진 1명 구하려다 부부 2쌍까지 참변… 美 오하이오서 5명 익사 사고
-
4
“퇴사 안하면 5000만원 더 줄게”…'근속 보너스'로 반도체 인재 붙잡는 회사
-
5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6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7
마트 양상추에 '데스노트' 배우 얼굴이…왜?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10
로봇인 듯, 사람인 듯…물건 잡고 느끼고 다 되는 AI 로봇 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