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컴퓨터소프트웨어, 영상, 출판등 소프트웨어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토추, 마루베니상사등 15개 업체는 내년 1월 업종을 초월하는 소프트웨어유통, 배급회사와 투자기금을 설치,제작업체에 대한 투자와 유망 소프트웨어의 상품화를 지원한다.
이 계획에는 통산성이 투자대상 결정의 조정자로 참여, 조직의 중립적인 운영을 감시할 예정이다.
이 계획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는 자금조달이 쉬어지고 투자기업은 투자에 따르는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것으로 보인다.
유통, 배급사는 우선 4억5천만엔정도의 자본금으로 출범하고 투자기금의 자금규모는 15억엔정도가 될것으로 알려졌다. 유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발굴, 건당 3천만엔정도를 지원하고 개발이 성공하면 그 수익에서 자금을 회수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