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AP聯合】 핀란드의 원거리통신업체인 노키아는 중국 福建省에 디지털 이동전화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8천만달러 규모의 사업계약을 맺었다고 회사측이 최근 밝혔다.
이번 계약은 北京노키아 이동원거리통신社와 福建省 郵電廳간의 것으로 지난 95년 중국에서 가동에 들어간 이동전화 네트워크의 수용능력을 60만 가입자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노키아는 그간 중국을 가장 잠재력이 높은 이동전화 시장중 하나로 중시, 지난 94년 중국에 이동전화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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