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블룸버그聯合】미국 모토롤러社는 버지니아州 리치먼드 부근에 세우려던 30억달러 컴퓨터 칩 공장 건설을 연기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미 지난 4월 한차례 연기된 바 있는 이 공장 건설은 97년초 시작하기로 예정됐었다.
포스트지는 마이크로칩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모토롤러의 이동 전화 사업의 매출이 줄어들고 있어 이 공장 건설은 97년말이나 98년초에 가서야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모로톨러社는 개리 투커 사장이 내년 1월 1일자로 윌리엄 와이즈의 후임으로 회장에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