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FP聯合】일본 전자회사 NEC는 최근 프랑스에서 최초의 슈퍼컴퓨터판매에 성공한 데 힘입어 유럽에서 이같은 인공지능의 대형컴퓨터 시장점유율을 높이려 시도하고 있다.
NEC 프랑스 슈퍼컴퓨터 판매 담당 필립 지레 이사는 13일 『미국이 슈퍼컴퓨터 시장에서 패배를 자인하고 있는 이상 유럽 과학자들이 일본 제조업자를 찾게 되는 것은 자연적인 추세』라고 말했다.
그와 다른 NEC 경영인들은 SX4와 SX4A 모델을 기본으로 한 그들의 제품은 과학 및 공업 연구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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