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출시된 윈도 95의 누적 판매량이 4천4백만개에 달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측이 밝혔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버트 허볼드 부사장은 최근 한 회의에서 윈도95판매량을 이같이 밝히고 따라서 앞으로 출시될 오피스 97 업그레이드판의 설치 기반이 충분히 갖춰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은 현재 일부 프로그램 사용자를 포함해 약5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그허볼드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향후 기술 개발과 관련, 사용 편리성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