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와 NEC가 중국에 통괄회사를 설립했다.
일본 「日刊工業新聞」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와 NEC는 對中사업을 일원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통괄회사를 지난달과 이달 초 각각 설립했다는 것이다.
이들 두 업체의 중국 통괄회사 설립은 중국내 사업이 급속히 확대되는 데 따른 조치로 앞으로 전사적인 중국관련 전략수립이나 현지합작사에 대한 출자, 판매지원 등의 업무는 통괄회사가 맡게 된다.
NEC는 중국사업의 매출액을 오는 2000년까지 2천억엔으로 증대시키는 한편 앞으로 5년 동안 중국에 총 1천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소니는 총 4백10억엔을 투입한 중국 최대의 컬러TV공장을 올해 안에 가동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