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오는 98년 초 해외의 디지털 휴대전화시장에 진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미국과 유럽등 2개방식의 디지털 휴대전화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교세라는 해외시장 진출을 계기로 매출규모 2000억엔의 핵심사업으로 성장한 휴대전화의 사업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가 생산, 판매하는 제품은 부호분할다중접속(CDMA)방식과 유럽휴대전화규격(GSM)등 2기종으로 미국과 남미,아시아지역에서 판매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앞두고 초대박”…스타십 V3 완벽 귀환에 우주 패권
-
2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트럼프·이란 '극비 담판' 통했나
-
3
속보“미-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美매체〉
-
4
“영주권 받으려면 미국 떠나라”…트럼프 초강수에 이민자들 패닉
-
5
“트럼프, 장남 결혼식 참석도 포기했다”…이스라엘, 며칠 내 美 군사행동 재개에 대비
-
6
꾸준히 먹으면 자외선에 늙는 피부 막아준다… 연구진도 주목한 '이 과일'은?
-
7
“쉬지 않고 9일 내내 일했다”…24만개 택배 처리한 로봇
-
8
대만 증시 폭등, 반도체株 줄줄이 사상 최고...AI 열풍에 '43,000' 돌파
-
9
“미사일 90발·드론 600대 쏟아졌다”…러시아, 우크라 초토화 보복에 확전
-
10
“이란 공습 재개 초읽기?”…이스라엘 공항에 美 공중급유기 최소 50대 집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