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오는 98년 초 해외의 디지털 휴대전화시장에 진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미국과 유럽등 2개방식의 디지털 휴대전화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교세라는 해외시장 진출을 계기로 매출규모 2000억엔의 핵심사업으로 성장한 휴대전화의 사업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가 생산, 판매하는 제품은 부호분할다중접속(CDMA)방식과 유럽휴대전화규격(GSM)등 2기종으로 미국과 남미,아시아지역에서 판매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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