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자산업 전문지인 "일렉트로닉 바이어스 뉴스(EBN)"가 산업동향 파악을 위해 매월 조사.발표하는 EBN지수가 지난 10월 54를 기록, 연중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 지수는 전자제품의 수주 대 생산을 비교하는 것으로 50이하일 경우 경기위축을, 그 이상일 경우는 경기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EBN지수는 지난 8월 50.4로 50을 넘어선 이후 9월에는 52.9를 기록하는 등 최근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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