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송교류재단(이사장 이찬용)이 내달부터 시작하는 외국인을 위한 영어채널명을 「아리랑」으로 확정하고, 태극을 모티브로 한 심볼 마크와 영자체 로고<그림>를 채택했다.
교류재단측은 「아리랑」이 이미 전세계에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적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이를 채택했다고 2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3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6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7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8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9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