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신전화(KDD), NEC, 오키電氣등 일본의 10여개 업체가 공동출자해 이달 초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는 인터넷쇼핑정보업체 「4차원포트」를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새 회사는 상가및 공공시설등에 정보단말기를 설치, 인터넷을 통해 상품정보, 식당예약, 통신판매중개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단말기에는 현금이나 카드의 해독기능을 구비해 온라인결제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새 회사에는 KDD등 3개사외에 스미토모은행및 스미토모크레디트서비스등이 참여하며 여행사, 출판업체들도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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