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사(대표 허맹)가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및 어댑터, 충전기 등을 생산하고 있는 청원공장 전자사업부를 이달 중순경 구미공장으로 이전한다.
행성사는 최근 청원공장 일부 및 청주공장의 플라스틱사업부를 확장하고, PCB컨트롤러 및 하네스, SMPS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자사업부를 부산 및 구미지역으로 통합해 업무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아래 청원공장에 있던 전자사업부를 이달 중순 구미공장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행성사는 올해까지는 구미공장 조직을 기존대로 분리운영하고 내년부터는 하네스사업부와 이번에 청원공장에서 이전하는 사업부 조직을 통합, 운영할 방침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