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대형 액정표시장치를 탑재한 노트북PC 「FMV-5150NA3/X」를 오는 11월 말 시판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은 노트북PC에 탑재된 LCD로는 업계에서 가장 큰 13.3인치 컬러 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LCD를 채용하고 있으며, MPU로도 최고속제품인 1백50MHz 펜티엄을 탑재했다. 가격은 69만8천엔이다.
후지쯔는 이 밖에도 펜티엄 1백20MHz-1백50MHz급으로 11인치-12.1인치급 LCD를 탑재한 4개기종을 26만8천엔-52만8천엔 가격으로 11월 말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