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96 반도체장비 품평회」를 25일 천안 호서대 반도체장비 국산화연구센타터에서 개최한다.
이 품평회는 중기거점기술 개발사업의 하나로 99년까지 반도체장비 국산화율 50% 달성을 목표로 5년간 정부 2백억원, 민간 3백억원 등 총 5백억원을 들여 진행중인 반도체장비 국산화 개발사업 1차연도(95년 6월∼96년 5월) 과제가 완료됨에 따라 결과물 평가와 소자업체 라인 및 구매 담당자와 장비업체간의 실질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산업의 테스트핸들러 등 8개 업체가 개발한 장비들이 전시된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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