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하이텍(대표 하우양)이 홍콩 GPI社가 지난 8월 상품화한 A사이즈 1천8백㎃급 니켈수소전지를 수입, 내달부터 국내 캠코더 제조업체 및 전지팩 조립업체에 공급한다.
이 니켈수소전지는 현재 국내 캠코더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1천2백㎃급 제품보다 에너지 밀도가 6백㎃나 높아 사용시간이 3분의 1 정도 긴 것이 특징이다.
아태하이텍은 지난 89년 홍콩 GPI와 이 회사의 국내 에이전트였던 하우양 사장이 각각 50%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한 합작회사로 GPI의 알카라인전지 및 니켈수소전지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