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 업체인 TSMC의 모리스 창 회장이 현재의 반도체 경기 침체가 앞으로 2년은 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美「불룸버그 비지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창 회장은 최근 「세계 반도체 산업에서의 대만의 역할」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이같이 전망하고 그러나 대부분의 반도체 업체들은 이를 극복할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장기적으로는 반도체의 시장은 가정용 수요 증가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