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구 전문업체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최근 조리용적 10 크기의 대형 양면그릴을 채용한 가스레인지 「와이드 플러스」(모델명 RFT-513DC)를 출시했다.
이 가스레인지는 그릴의 위아래 양면에 버너가 부착돼 요리재료를 뒤집을 필요가 없으며 8단계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어 조리물이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그릴 내부가 넓어 큰 생선 등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요리할 수 있으며 조리물의 부피에 따라 그릴망의 높이도 조절할 수 있다.
그릴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연기나 냄새 등은 정화버너에서 1차로 태워주며 촉매필터가 2차로 걸러주기 때문에 연기와 냄새로 인한 불쾌함도 해소했다.
이 제품은 버너가 3개 있으며 제품 상판에는 세라마블로 코팅처리한 신소재를 채용해 변색, 긁힘, 균열 등에 강하고 청소가 간편하다. 점화손잡이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해 상판 위에 부착했다. 소비자가격은 36만8천원.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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