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가을철 결혼시즌과 겨울철 컴퓨터성수기 시장을 겨냥한 컴퓨터및 가전업체의 판촉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지역 컴퓨터및 가전업체들은 지금까지 판매부진을 이번 가을성수기에 대폭 만회한다는 전략아래 최근들어 대대적인 할인판매및 사은행사를 벌이고 있다.
전자랜드 부산본점을 비롯 수영점, 포항점, 울산점등 4개 매장은 최근 「알뜰혼수장만 빅찬스」행사를 동시에 실시하면서 2백만원~4백만원대의 혼수패키지상품을 최고 30%이상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컴퓨터및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등도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다.
현대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멀티미디어 펜티엄PC를 구입하고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퀴즈행사 「멀티캡 멀티멀티 대축제」행사를 오는 25일까지개최하고 삼보컴퓨터는 21일까지 부산지역 각 대리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특별사은행사」를 실시, 컴퓨터및 주변기기를 할인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 C&C 부산대리점협의회도 오는 25일까지 각 대리점별로 컴퓨터 7개월 무이자 분할판매와 CD롬드라이브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램 전산용품 등의 한정원가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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