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최근 방범, 방재기능을 가진 가정자동화(HA)기기(모델명 SHT-102C)를 개발, 본격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의 무인전자경비시스템(SHT-5500)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가스경보, 방범경보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돼 있으며 소비자의 선택사양 품목으로 화재경보 기능이 있다.
특히 유, 무선 복합전화기를 채용해 방문객, 경비실과의 통화뿐 아니라 일반 전화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통화기능을 강화했으며 위급상황을 버튼별로 지정해 원터치 다이얼로 신속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경비기능을 강화해 화재발생이나 가스유출 및 도둑 침입 등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를 감지해 집안 내부와 경비실로 경보음을 전달해주며 이와 동시에 미리 입력시켜둔 전화번호로 사고내용을 자동 통보해준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