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디지털신호처리(DSP)칩을 채용한 9백MHz 대역의 무선전화기(모델명 SPRA961)를 개발, 이달중 출시한다. 「안심전화기」로 이름 붙여진 이 전화기는 9백MHz의 주파수대를 이용, 통화반경이 넓어져 집근처는 물론 상가, 건설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수화기를 잘못 놓아도 1분후 통화 가능 상태로 복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함께 무선호출기능, 장난전화퇴치기능, 알람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