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컴퓨터(대표 김수연)는 최근 한창그룹 계열사인 서울트래드클럽과 통합전산시스템 개발계약을 체결했다.
유니온컴퓨터는 서울트래드클럽의 물류관리,영업관리,국제업무,생산관리,상품기획,경영관리(EIS)등을 통합,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도 제작하기로 했다.
유니온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개발도구인 파워빌더등을 활용해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본사와 전국 물류센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서울트래드클럽이 이처럼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한 것은 최근들어 의류및 패션분야 고객들의 요구가 점차 다양해지고 개성화되는 추세인 점은 감안,환경변화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수있는 정보체계를 마련키위한 것이다.
유니온컴퓨터는 유닉스/오라클 분야와 네트워킹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활용,서울트래드클럽에 최적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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