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에 걸쳐 국제통신에 일시적인 장애현상이 발생한다.
한국통신은 태양의 적도와 지구의 적도가 일치해 위성지구국 안테나와 적도상공 정지궤도 위성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는 4일부터 9일까지 전파방해현상이 발생하게 된다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동남아 등 태평양위성을 사용하는 국가와의 국제통신은 오전 8시33분과 8시46분부터 5∼8분정도, 유럽과 중동, 남미, 중국 및 아프리카 등 인도양위성을 사용하는 국가는 오후 4시46분과 5시1분, 5시11분부터 3∼8분간, 아시아셋 위성을 이용하는 중국 연길지역은 오후2시16분부터 3∼6분씩 통화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